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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Edit

페미프로 4기의 수감자.

19세, 175cm, 평균체중, 女 가슴둘레 AA

기억리셋이라는 특이한 질환을 가진 개성넘치는 캐릭터였으나 오너의 게으름으로 12시 리셋봇으로 전락한 비운의 캐릭터

외모와 성격Edit

"에, 에? 여, 여긴 어디? 나, 나는 누구...?!" 어디긴 교도소지

소심과 대담의 경계선에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성격. 때로는 대담하며 때로는 소심하다. 하지만 기본적 스탠스는 소심, 금발에 포니테일이며 목부분이 조금 늘어난 긴팔 티셔츠와 청바지(or 핫팬츠)를 입는다. 왼쪽 손엔 금색의 팔찌를 차고 다닌다. 오른팔 손목에는 이것저것 낙서 투성이다.

정신 질환과 수감된 이유Edit

일정시간이 지나면 하루간 있었던 일을 모조리 잊어버리는 기억리셋증후군을 가지고 있다.(실제 리셋 증후군은 컴퓨터처럼 현실도 리셋 할수 있다고 믿는 증후군이다.) 잊어버리는 시간은 오전 0시. 모든 기억을 잊어버리지만 자신의 생활 방식이나 몸에 배어있는 방식은 잊어버리지 않는 모양이다. 의존증이 있어 자신이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강한 집착을 보인다. 실제로 다이어리를 잃어버린 이후 매우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아무리 봐도 오너의 게으름이지만며칠간 접속하지도 않았고 엔딩때는 아예 자신의 모든것을 잃어버린듯한 언행을 보여주기도 했다.

작중 행적Edit

처음 등장하여 모두와 잘 지내나 했더니 12시가 되자 만났던 사람들을 전부 잊어버리는 것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그렇지만 잊혀졌다. 항상 다이어리를 들고다니며 만나는 사람들의 이름을 적고 얼굴을 그리거나 한다. 대충 자신의 메모도 적어 넣는등 정리를 하며 사람들을 외우고 다닌다.

주로 매점에서 자주 서식하며 커피를 마시고 싶어 하는거 같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항상 코코아가 나오는 불운이 따라다니기도 한다.(...)

루프에서는 십중팔구 고생하는 역(...) 나오자마자 썰려서 광탈하거나그와중에 목이 잘렸는데도 소리를 질렀다. 살인자들중 한명한테 덤비긴 덤볐는데 그게 하필이면 메이엔이어서 또 썰리거나(...) 약을 마셨는데 반만 마셔서 또 죽거나(...) 트랩에 밀쳐져서 또 광탈 할뻔하거나(...) 어째 전부 고생하는 역이다.

다만 엘리가 루프를 주도했을때는 정말 누구도 범접 못할 극강의 포스를 보여주었다. 루프가 시작하자마자 간수실에서 무기루팅방송을 해 모두에게 겁을 준 뒤 조명 전원을 내려버린다. 그리고 즈베리아에게 마약을 받아 슈퍼아머상태고통을 완전히 억제하고 트랩도 무시하며 광역 어그로를 끌었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서연시호를 도발(정확히는 서연만 도발했다.)하여 상태를 영 좋지 않게 만들었다. 그리고 도서관의 루인을 발견, 루인과 약간의 몸싸움 후 낚싯줄로 목 졸라 죽인다. 그 후 루인의 목을 잘라내어 숨어있던 야네 모리스의 어그로를 끌어 내려한다. 광기 넘치는 1인 2역이 하이라이트. 야네를 놓치고 마약의 효과가 떨어져가자 즈베리아의 시체를 뒤져 마약을 치사량 까지 흡입.

"아하하 무지개가 보여~ 모두가 재미있게...재미있게 뛰어놀고 있어! 이런걸 보면...모두 정말...죽여버리고 싶어!!!" 혹자는 파이로+유령이냐며 절규했다.

그리고 복도에서 카게하라 아쿠마와 아이를 조우, 하라에게 치명상을 입히며 하라에게 키스, 그리고 입에서 솟아나온 피를 마시는 일명 블러드 키스(...)를 시전하며 따라온 핫토리 카렌을 도발한다. 카렌마저 죽인 뒤 마지막으로 남은 서연에게 목이 꺾이며 최후를 맞이한다. 이번 항목만 길어보이는건 착각입니다.

결말Edit

이하 스포일러 이므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일러Edit

엔딩 직전, 하라와 작별인사를 하게 되지만 이미 엘리는 기억을 전부 잊어버려 지능마저 퇴화한 상태였다. 그 와중에 하라는 기억한 모양인지 떠나가는 하라를 보고 오열하며 엔딩을 맞이한다.

출소 한 뒤, 기억을 더이상 잃어버리진 않게 되었지만 교도소에서의 충격 때문인지 말을 잃어버리게 된다. 교도소에서 어떤 꿈을 꾸게 되었는데, 작은 여자아이와 어떤 가족들이 뛰어노는 꿈을 꾸고, 엘리는 그 아이와 문답을 하다가 꿈에서 깬 후 말을 잃어버렸다고 묘사했다. 그때 꿈에서 아이와 한 문답은

"넌 누구야?"

"난 엘리라고 해."

"아니, 내가 엘리인데?"

"뭐?"

"엘리라고? 누가 그렇게 자칭하라고 했어?"

엘리는 아무 생각 없이 거리를 거닐며 발이 이끌리는대로 찾아가다가 자신이 발견되었던 폐허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 폐허에서 서있다가 자신의 모든 기억을 되찾게 되는데. 모든 기억을 되찾은 엘리는 오열하며 자신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데.

"나는, 엘리 테넌트조차 아니었잖아..."

그녀는 엘리 테넌트가 아니었다. 그녀가 되찾은 기억은 자신은 테넌트 가의 딸이 아닌, 테넌트가에서 일하던 하녀였다. 테넌트가가 불타서 사라지던 날, 아가씨를 구하려고 했지만 그녀는 낙하물에 머리를 다치고 아가씨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운좋게 살아남은 그녀는 아가씨의 다이어리를 보게 되었고,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자신이 엘리라고 착각하게 되었던 것이다. 하라와의 마지막 기억을 떠올리며 자신의 이름을 밝히게 되는데.

"내 이름은...이로하...이로하 라일락...이야..."

그 뒤 하라와 똑같이 기억 해달란 말을 남기며 이로하는 정신을 잃게 되는것으로 엔딩의 막이 내린다.


레이의 엔딩에서 재등장. 레이가 이로하를 보았을떄 죽지 않은게 이상 할 정도로 말라있었고 그 예뻤던 금발은 매우 푸석푸석해졌으며 검게 물든 얼굴에는 기미와 다크서클이 길게 졌고 심한 냄새가 나는 등 4기의 엔딩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그 이후 마크 센티널에게 진실을 듣고 그를 죽이려던 레이에게 달려들어 "그 사람을 죽이면 아가씨도 똑같아지는것" 이라며 막아냈다.

그 후 동반자살을 위해 역을 찾았으나 누군가를 봐서 망설이는 레이를 "결국 결정하진 못하셨군요"라며 끌어 당겨 전철을 피한다. 레이가 샬럿을 찾아 냈으니 그 둘의 하녀로 다시 일하게 되는 듯 하다. 물론 이 상황은 엔딩때 정식으로 나온 엔딩이지만 분기는 여러가지 있는 만큼 이것이 정말로 정식 엔딩이 아님을 밝혀둔다.





IF결말Edit

IF엔딩에선 어느 엄청난 대기업의 유능한 비서로 일하며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쌓아 가는것 같다.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는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좌절해왔지만 어떻게든 일어선 모양.

기타Edit

본격 NTR녀

본의 아니게는 무슨이미 있던 커플링을 NTR해버렸다(...) 

엔딩은 오너의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여운이 남는 엔딩인데. 이로하 라일락은 카게하라 아쿠마에게 바치는 이름으로 급조된 설정. 이해가 안간다면 이름의 뒷글자, 성의 앞글자를 따오면 이로하 라일락 즉, 하라가 된다.

2차창작에선 코코아에게 사랑받는 여자(...), 동인녀(...), 조금 순수하고 멍청한 여자 정도의 이미지. 위에도 썼듯이 코코아에게 매우 사랑 받으며 어느 상황에서든 코코아를 마시게 되어있다. 심지어 남이 뽑아준것도 운명의 장난인지 기계의 오작동인지 코코아가 나오는 바람에 결국 교도소에 있던 동안 커피는 거의 한모금도 못마셨다.

그리고 가슴이 매우 매우 작은데, 그 크기는 무려 모든 기수에서도 특히 작은 크기인 카이토 호타루와 거의 동급, 다만 호타루는 성장중인데 비해 엘리는 성장기가 거의 끝나가는 고등학생이다(...) 아직도 농담거리로 써먹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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