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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Edit

페미프로 2기의 수감자. 수감 당시 번호는 C-459

20세, 171cm, 65kg, C컵, 女, C동 수감자.

이름도 모습도 모르는 선배에게 이상한걸 물려받아서 항상 고생하는 공대녀. 그리고 취하면 무언가를 마개조 하려드는 천재 공대생이자 어느 장르의 전설적인 존잘님이자 동인러.


외모와 성격Edit

"그, 그러니까 저는 아무짓도 안했는데요...!"

반 곱슬머리에 연한 갈색머리. 갈색눈. 검은 안경을 끼고있다. 베이지 니트 스웨터를 입거나 가죽 자켓를 입는다. 가죽점퍼를 입을 때는 흰색 머플러를 두른다. 여름에는 티셔츠위에 캐미솔, 바지는 핫팬츠를 입고다닌다. 성격은 소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소심하지만 때로는 과격하게 반응 하는 츳코미 류 캐릭터. 그리고 상식인 포지션에 서있다고 할수있다. 그래서 이렇게 고생하나

정신 질환과 수감된 이유Edit

정말로 특이케이스긴 하지만 아무 정신질환 없이 감옥에 수감되었다.

대학교 OT가 끝나고 늦은 저녁 집으로 돌아가던 현서는 자신과 같은 복장을 한 누군가를 마주치게 되고 그냥 신기하네, 라는 생각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경찰들의 그녀의 집으로 찾아와 그녀를 체포하고 그녀가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기 직전 교도소 측에서 현서를 빼돌려 감옥으로 끌고 왔다. 그리고 감옥측에서 현서에게 조건을 내걸었는데, 그 조건은 이 감옥에서 증거불층분 판결이 나거나 새로운 증거가 나올때까지 지낼 것, 그럼 기업체의 취업은 물론이고 가산점도 전부 얹은 뒤 대학비도 전부 면제라는 파격적 조건. 현서는 이대로 돌아가도 어쩔수 없다는 생각에 그 조건을 받아 들이게 된다. 그리고 고생길 스타트.

작중 행적Edit

매일마다 아침 인사로 교도소의 아침을 여는걸로 시작. 그것 이외의 활동은 거의 없다. 교도소 생활을 나름대로 잘 보내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어느날 어느 초얀얀 로리에게 걸려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추격전을 하게 된다. 결국 막다른 벽에 막혀 그대로 죽나 했지만 리카가 던진 칼이 빗나가게 되고 목숨은 건지게 된다. 다가오는 리카에게 공포를 느끼며 눈물까지 흘리지만 무섭게한 장본인이 분위기를 확 풀고 대화 페이즈로 넘어가버렸다(...). 리카는 현서가 감옥에 오게 된 경위나 현서의 정보를 전부 알고 있었고 거기에 살인자의 정보를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 한 현서는 리카에게 살인범을 아느냐 라고 다그치지만 결국 리카의 페이스에 휘말려 아무 정보도 얻지 못했다. 그리고 리카가 떠난 뒤 불쑥 튀어나온 헤이조 유우지에게 놀라서 싸닥션를 날렸다(...)

그 이후로 잦은 빈도로 방에 틀어박혀 히키코모리 짓을 하게 되지만 서예리에게 방 밖으로 끌려나오게 된다. 예리와 대화를 하고 나서 '내가 그렇게까지 방에 틀어박힌건 아닐텐데...' 하고 독백을 하게된다. 자기가 히키코모리인걸 모르는 히키코모리

그 이후 아마루크와 리카의 싸움을 말리면서 등장, 아마루크의 응급처치 도중 타치바나 미사키와 만나게 된다.

가끔 등장하며 아침 인사도 하지 않고 상당히 피폐해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결말Edit

이하 스포일러 이므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일러Edit

현서는 결국 새로운 증거를 찾아 무죄로 석방 된다. 간만에 돌아온 집은 먼지가 쌓여있고 오랜만에 가동한 컴퓨터엔 메일이 하나 와있었다. 어디서든 쓸수 있는 추천장이 담긴 메일을 보관함에 전송하고 혼자인 방안에서 오열한다.

몇일이 지나고 반폐인의 모습으로 복학 신청을 하러가다가 횡단보도 중간에서 차에 치일...뻔 했으나 어떤 눈매가 날카로운 흑발의 남성에게 구해진다. 다시 정신줄을 놓고 휘청휘청 걷는 현서의 뒷모습을 보며 남자는 특유의 웃음과 독백으로 엔딩을 마무리 낸다.

4기의 엔딩 후 TV에서 마크의 소식을 보게되고 집으로 들어오자 등 뒤에서 총 장전 소리가 들린채로 페이드 아웃된다. 그 총 장전하는 소리의 주인은 마크였고, 마크는 현서를 데리고 레이가 있는곳으로 간다. 그 이후로 별거 없음(...) 마크가 사형 당한 이후에는 어찌저찌 잘 극복하여 지내는 모양이지만 아직도 교도소의 악몽을 꾸는 모양이다.







IF결말Edit

IF엔딩에선 자살하려는 서예리에게 달라붙어 자살을 저지하고 예리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와 같이 살게 된다. 그리고 비오는 날 혼자서 비 맞고 집으로 들어온 예리가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멘붕끼를 보이려 하다가 현서가 예리를 감싼다. 그리고 두명은 같이 욕실로 들어가 긴 밤을 보낸다. 그 이후로도 잘 살고 있는것 같다.

또 다른 IF엔딩에선 예리와 같이 지하철에 투신자살 하기로 약속을 하고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지하철이 들어오기 직전 현서는 예리를 밀어버린다(!!)

기타Edit

정말로 고생하는게 한눈에 보이는 처자. 무죄에다가 엄청난 보상을 받았지만 등가교환으로오히려 더 피폐해져서 나갔다. 무죄를 위해 정신병원에 들어가서 정신병만 세트로 안고온셈. 엔딩 이후의 취급도 정말 눈물이 나는 안습 행보를 걷고있다. 4기까지 반 폐인처럼 살고 있었던것 같다.

한편 2차 창작에선 항상 최고의 퀄리티를 뽑아내는 존잘님&시도때도 없이 망상을 하며 코피를 쏟아내는 심각한 동인녀 취급을 받고 있는데 누군가 동인녀를 닮았다며 썰을 푼게 원흉이 되어 5기 시작 직전인 아직까지도 동인녀 설정은 두고두고 우려먹히고 있다. 최애 커플링은 루크유우인 듯. 마감을 잘 지키지만 터트리고 멘붕을 하기도 하며 코X케에 죄 없는 예리와 유우지를 끌고 가서 판매원으로 부려먹기도 한다.유우지 앞에서 루크유우를 팔다니 무슨 지거리야 예리도 유우지도 반쯤 포기한듯.

다른 설정으론 어째 요리를 할때마다 기계류의 마개조를 개시한다는것인데. 이건 무려 공식설정. 술에 취하면 항상 치킨을 발전 연료로 써서 무한동력을 만들려고 한다던지, 닭강정에 다이오드를 달아 친환경 전구를 만들려고 한다던지...치킨류만 개조하려고 보이는건 눈의 착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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