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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Edit

페미프로 2기의 수감자. 오너는 하늘비

15세, 154cm, 저체중, A컵, 女, B동 수감자

부잣집 상속녀

외모와 성격Edit

하얀 머릿결에 대비되는 샛노란 눈동자. 하얀 원피스를 입고 검은 니삭스에 가터벨트를 찼다. 살짝 쌀쌀할 때를 대비해 얇은 캐미솔도 걸쳐져있다. 목에는 정갈하게 두른듯한 붕대가 감겨져있다. 붕대는 아예 따로 소지하고다님.

아가씨의 정석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조용하고 얌전하다. 말수가 적어보이지만 의외로 할 말은 다 하는 성격. 상대방을 배려하는 듯 하면서 묘하게 비꼬고 깎아내리는게 특징이다. 타인과 거리를 두는 것이 철저한 편이라 상대방이 깊게 관여해오지 않는 이상 자신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모두를 평등하게 보고 상냥하게 대하는 것 같지만 속내는 우월감과 자아도취에 취해있다. 자신 이외의 사람을 하등하게 보고 자신이 우월하고 뛰어난 엘리트라 느끼고 있음. 꼬리가 안보이는 여우정도로 설명할 수 있다. 식사를 거를 때가 많다. 집에서는 부모님이나 다른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억지로 먹었으나 나중에 결국 구토해버렸다고한다. 애초에 뭘 입에 대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그래서 평균에 비해 많이 마른것으로 보인다.

정신 질환과 수감된 이유Edit

셀룰러 메모리 증후군

자신의 증상을 밝혀 스스로 들어온 타입.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서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는데, 병원 측에서 이미 병이 심각해질대로 심각해져 장기이식이 불가능 한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듣고 부모님이 몸에 적합한 장기를 찾아내 이식하게된다. 하지만 그 장기의 주인이 그녀를 애증하던 한 스토커였다. 그녀는 이 사실을 모르고있었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회복이 끝나 일상적인 생활을 하려는 찰나 그녀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다. 거울이나 유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볼 때마다 미묘한 감정이 들끓어오르는 것. 그건 자신을 향한 애정과 해치고싶다는 욕구가 섞여있는 것이었다. 어떻게든 몸을 가리며 숨기고 살았지만, 결국에는 그 감정의 배출구가 자해였다는 걸 들키고 만다. 결국 이런 자신은 가문의 치욕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다른 정신병원에 가자는 부모님을 설득하여 이 곳에 오게된다. 사실은 부모님의 간섭이 짜증나서 적당히 둘러대고 도피한 것이지만.

작중 행적Edit

가장 조용하고 평화롭게 지낸 사람. 어떤 일에 끼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지라 무언가에 관여한 경우 자체가 적었다. 저 상황에 가장 필요한게 자신일 때를 빼면 그냥 넘어갔다. 관여한 경우는 예를들어 출혈로 인해 붕대가 필요하다던가.. 적당한 선에서 일상적인 얘기를 하거나 담담하게 대화하는 게 전부였다. 정신병원에서 일상은 없지만

결말Edit

이하 스포일러 이므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일러Edit

출소. 사형에 반 쯤 넋이 나가거나, 깊게 지냈던 사람과 생이별을 하는것에 좌절한 사람이나,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을 비웃으며 출소했다. 어찌 보면 그녀가 갖고있던 우월감과 다른사람들을 하등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잘 나타난 때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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