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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의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 덩어리므로 주의.

개요Edit

페미프로의 흑막이자 5기의 수감자. 오너는 코포미.

12세, 140cm, 38kg, AA컵, 女

외모와 성격Edit

다른 사람의 눈에 띄기 위해 발악하다보니 용모가 꽤나 특이한 편. 리본으로 옆머리를 땋고 다 풀려가는 사이드 테일에 뒷머리는 풍성하지만 자세히 보면 끝을 하나로 묶고 있다. 밝은 금발, 앞머리는 가르마. 너덜너덜한 하얀 망토(보자기)엔 여러가지 모양의 뱃지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망토 안쪽 옷은 낡았지만 프릴이 주렁주렁 달린 고급 옷. 아래로는 하얀 니삭스를 신고 있다. 기본적으론 밝고 순진한 어린애 성격이지만 종잡을 수 없다. 본인 말에 따르면 다른사람 취향에 맞춰서 말투를 이리저리 바꾸다보니 이렇게 되었다는 듯. 오랫동안 투명인간 취급 받으며 살아와서 그런지 애정결핍이 심하다. 특히 자기합리화가 엄청난데, 자기를 노려봐도 '프란을 봐줬어' , 어떤 폭언과 독설을 뱉어도 '프란에게 말을 걸어줬어' 심지어 자신을 격렬하게 싫어하는데도 '프란을 생각해준다'라면서 기뻐한다(...) 이렇듯 미움 받는 것 조차 기뻐하는 성격인지라 사형방송에서 감옥 사람들을 '쓰레기' 라고 칭하거나 욕할거면 욕할거라면서 자기 이름을 당당하게 대거나 마지막엔 늘 '물갈이 타~임!' 으로 끝내는 등 어그로를 끈다..

정신 질환과 수감된 이유Edit

민휘하우, 리플리 , 해리성 정체성 장애 , 해리성 기억 장애 외 전체적인 정신붕괴


과거의 미쳐버린 어머니를 죽인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것으로 판정. 언니와 남동생이 있는 것 같았으나 현재 찾아볼 수 없다. 원치않는 임신으로 본래 낙태 처리될 예정이였지만 다른 쌍둥이로 남동생이 태어나 덤으로 나왔다. 덕분에 두변 사람들 모두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아이라고 수근거렸으며, 나중엔 침대 밑이나 벽장 속에 갇히는 등 아예 없는 취급을 받으며 살아왔다. 그 때문인지, 어머니를 닮은 탓인지 어렸을적부터 쭉 정신 상태가 불안정했다. 곁에 있어줬던 사람은 아마루크밖에 없었지만 루크가 자신과 떨어져 살게 되면서 또다시 외톨이가 되었다.

그녀의 어머니 탓에 프란의 아버지는 늘 걱정이 심했다. 어느날 자신의 손으로 어머니를 죽이고, 그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을 이토록 망쳐놓은 후천적 정신질환을 범죄로 취급해 정신병원을 세우는데, 그것이 바로 이 건물. 누구보다도 관심을 원했던 프란은 정신병원을 자신이 물려받고자 저택에 불을 질러 자신의 형제와 아버지를 모두 죽이고 소원대로 병원을 자신이 관리하게 되었다. 그 일은 우연한 사고였고, 자신은 가족을 비롯한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았던 사람이란 거짓말에 심취해 그것을 사실이라고 믿게 되었다. 그 이후로는 현실을 받아들이는걸 포기하고 자신의 망상세계를 진짜세계로 믿으며 살아가게 된 것이다.

그런데 5기 후반에 그 사실이 모두 들켜 F동에 수감되게 되었다.

작중 행적[1]Edit

(5기 기준으로 작성)

프란 항목과 5기 참고. 감옥에 혼자 갇혀서 140자로 트윗을 쓰는 신세. 중간에 찾아온 레이는 프란을 끔찍하게 싫어해 자신이 프란을 싫어해준다는 것이 프란에겐 기쁨이란 것을 깨달아 그 뒤로는 쭉 무시해버린다. 레이와는 달리 다른 이레귤러 진하는 프란에게 동질감을 느끼는 모양. 빵이나 담요를 가져다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다. 아야나, 칸카와 조금 친해지긴 하지만 그래봤자 기억장애다.

결말편집Edit

이하 스포일러 이므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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